라파엔투자자문
라파엔 장마감 시황
2026.08.07
1. 시장종합
- 코스피는 간밤 미국 증시 약세와 외국인의 이틀 연속 순매도에도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가 유입되며 -0.60% 하락한 6,258.77pt로 마감했음. 이틀 연속 하락했지만 낙폭은 전일 -4.58%에서 크게 줄었고, 지수 하락분의 대부분이 시가총액 상위 일부 종목에 국한됐음
- 시장 내부는 지수와 정반대였음. 코스피 등락 종목수는 상승 554종목(상한가 3종목), 하락 322종목으로 오른 종목이 압도적으로 많았고, 거래대금은 24조 3,000억 원 수준이었음. 유가 급등에 정유·화학주가 급등하고 전일 급락했던 삼성전기(+4.39%)와 LIG디펜스(+4.56%)가 반등한 반면 SK하이닉스(-2.68%, 1,455,000원)의 약세가 이어지며 지수만 밀린 그림이었음
- 수급은 외국인 매도가 이틀째 이어졌음.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-1조 900억 원을 순매도했으나 전일 -3조 9,900억 원에서 매도 규모가 크게 축소됐고, 기관이 +7,000억 원, 개인이 +3,600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했음. 다만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을 +9,600억 원 순매수해 현물과 방향이 엇갈렸으며, 야간선물이 +1.45% 상승 마감한 점도 함께 볼 필요가 있음
-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비차익 순매도가 -8,600억 원, 차익거래가 +1,000억 원 순매수로 전체 -7,600억 원 매도 우위를 기록했음. 전일 -2조 9,800억 원에 달했던 비차익 매도가 3분의 1 이하로 줄어들며 바스켓 매도 압력이 뚜렷하게 완화됐다는 의미임
- 간밤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했음. 다우가 -0.85%(53,885.10)로 5거래일 연속 상승 행진을 멈췄고 S&P500은 -0.18%(7,709.96), 나스닥은 -0.06%(26,348.35)로 마감했음. 다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+0.33%(12,048.69)로 상승해 지수와 방향이 달랐음. 이란 의회가 미국·이스라엘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제한하는 법안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유가가 급등하고 국채금리가 오른 것이 지수 약세의 주된 배경이었음
- 코스피는 -0.60% 하락한 6,258.77pt로 마감했으며, KOSDAQ종합(코스닥지수)은 -0.36% 하락한 798.81pt로 800선을 내줬음. 코스닥은 상승 808종목(상한가 6종목), 하락 829종목으로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고, 대형주 중심의 코스닥150은 -0.24%로 지수보다 낙폭이 작았음. 거래대금은 5조 2,300억 원 수준이었음
- 원/달러 환율은 1,418.00원으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6.10원 하락했음.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.74%로 0.07%p 상승해 전일의 하락분을 되돌렸고, 변동성지수는 -2.05% 하락한 75.59를 기록하며 전일의 급락 국면에서 나타났던 불안 심리가 일부 진정되는 모습이었음.
코스피시장
코스피업종 등락

한화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, S-Oil의 급등으로 화학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음
삼양식품의 강세로 음식료/담배 업종도 강세를 보였음
삼성바이오로직스의 강세로 제약업종도 강세를 보였음
키움증권과 삼성증권의 하락으로 증권업종이 가장 약세를 보였음
SK이터닉스의 하락으로 건설업종도 약세를 보였음
삼성생명의 약세로 보험업종도 하락 상위에 올랐음
코스피 상승 상위

지수가 -0.60% 하락한 가운데 한화솔루션이 +11.51%(33,900원)로 상승률 1위를 기록했음.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한 폴리실리콘 포고령을 내놓으며 미국 내 태양광 생산 확대 수혜 기대가 부각된 것으로 보임. SK이노베이션(+9.48%)과 S-Oil(+8.65%)이 뒤를 이었고, 간밤 WTI가 2.75% 급등한 영향이 정유주 전반으로 확산됐음
삼성SDI(+6.67%), LG화학(+5.17%), 포스코퓨처엠(+4.54%) 등 2차전지 소재주와 LG전자(+5.19%)가 상승 상위에 올랐고, 삼양식품(+4.95%), 크래프톤(+4.78%), 넷마블(+4.62%), 카카오(+4.18%) 등 반도체와 무관한 내수·콘텐츠 종목으로 매수세가 이어지며 로테이션이 지속됐음
전일 하락률 상위를 채웠던 종목들의 반등도 뚜렷했음. LIG디펜스(+4.56%), 삼성전기(+4.39%), 효성중공업(+4.14%)이 전일 각각 -12.28%, -8.19%, -7.57% 하락한 뒤 하루 만에 반등했고 포스코인터내셔널(+4.33%)도 강세를 보이며,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판단됨
코스피 하락 상위

전일 상승률 1위였던 고려아연이 -9.48%(1,117,000원)로 하락률 1위에 오르며 정확히 반대의 흐름이 나타났음. 한국금융지주(-7.70%), 삼성증권(-4.30%), 삼성생명(-4.17%) 등 전일 강세를 보였던 금융주가 하락 상위를 채우며 하루 만에 되돌려졌음
NAVER(-7.08%)와 삼성에스디에스(-4.73%)가 급락하며 IT서비스 업종 약세를 이끌었고 SK텔레콤(-3.84%)도 하락했음. 현대건설(-3.11%), 삼성E&A(-2.73%) 등 건설주와 LS(-3.35%), 한진칼(-6.45%)도 하락 상위에 위치했음
반도체는 SK하이닉스(-2.68%, 1,455,000원)와 한미반도체(-3.29%)가 이틀 연속 하락했지만 낙폭은 전일 -9.05%, -3.59%에서 크게 줄었음. 현대모비스(-2.66%)와 코웨이(-3.31%)도 약세를 보였으나 하락률 상위 종목의 낙폭이 대부분 한 자릿수 초중반에 그치며, 전일과 같은 일괄 투매는 나타나지 않았음
코스닥시장
코스닥 업종 등락
종이/목재 업종이 일부 소형주 급등에 힘입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음
에코프로의 강세로 금융업종도 강세를 보였음
카카오게임즈와 CJ ENM, 스튜디오드래곤의 강세로 오락/문화 업종이 강세를 보였음
테크윙과 피에스케이, 원익IPS, 주성엔지니어링의 하락으로 기계/장비 업종이 가장 약세를 보였음
티씨케이의 약세로 비금속업종도 약세를 보였음
현대힘스의 하락으로 운송장비 업종도 상대적 약세를 보였음
코스닥 상승 상위

지수가 -0.36% 하락한 가운데 엔켐이 +18.62%(24,850원)로 상승률 1위를 기록했고 HLB(+4.69%), 카카오게임즈(+4.52%), CJ ENM(+4.40%)이 뒤를 이었음.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2차전지 소재와 콘텐츠·바이오가 지수 하락을 방어했음
씨젠(+3.66%), 디앤디파마텍(+3.23%), 에이비엘바이오(+3.00%), 알테오젠(+2.73%) 등 제약·바이오주가 전일에 이어 상승 상위를 지켰고, 에코프로비엠(+3.32%)과 심텍(+3.21%)도 강세를 보이며 소재·부품 일부로 매수세가 확산됐음
스튜디오드래곤(+3.06%), 에스엠(+2.71%), 와이지엔터테인먼트(+2.34%) 등 미디어·엔터주도 이틀 연속 강세를 보였음. 다만 상승 종목수 808종목이 하락 종목수 829종목에 못 미치며, 매수세의 폭은 전일보다 좁아졌음
코스닥 하락 상위

반도체 장비주 약세가 이틀째 이어졌음. 테크윙(-7.82%)이 하락률 1위였고 피에스케이(-6.30%), 티씨케이(-5.17%), 태성(-4.79%), 고영(-4.67%), 원익IPS(-4.64%), 주성엔지니어링(-4.20%)이 뒤를 이으며 코스피 반도체 대형주보다 낙폭이 컸음
제이앤티씨(-7.03%), 현대힘스(-6.37%), 비에이치아이(-6.03%), 서진시스템(-3.94%) 등 전일 강세를 보였던 기자재주에서 차익 매물이 나왔고, 보로노이(-6.22%)와 파마리서치(-4.94%) 등 일부 제약주와 레인보우로보틱스(-5.21%)도 하락했음. 대형 제약주가 지수를 지지했지만 코스닥은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하며 800선을 내줬음
라파엔투자자문
라파엔 장마감 시황
2026.08.07
1. 시장종합
코스피시장
코스피업종 등락
한화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, S-Oil의 급등으로 화학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음
삼양식품의 강세로 음식료/담배 업종도 강세를 보였음
삼성바이오로직스의 강세로 제약업종도 강세를 보였음
키움증권과 삼성증권의 하락으로 증권업종이 가장 약세를 보였음
SK이터닉스의 하락으로 건설업종도 약세를 보였음
삼성생명의 약세로 보험업종도 하락 상위에 올랐음
코스피 상승 상위
지수가 -0.60% 하락한 가운데 한화솔루션이 +11.51%(33,900원)로 상승률 1위를 기록했음.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한 폴리실리콘 포고령을 내놓으며 미국 내 태양광 생산 확대 수혜 기대가 부각된 것으로 보임. SK이노베이션(+9.48%)과 S-Oil(+8.65%)이 뒤를 이었고, 간밤 WTI가 2.75% 급등한 영향이 정유주 전반으로 확산됐음
삼성SDI(+6.67%), LG화학(+5.17%), 포스코퓨처엠(+4.54%) 등 2차전지 소재주와 LG전자(+5.19%)가 상승 상위에 올랐고, 삼양식품(+4.95%), 크래프톤(+4.78%), 넷마블(+4.62%), 카카오(+4.18%) 등 반도체와 무관한 내수·콘텐츠 종목으로 매수세가 이어지며 로테이션이 지속됐음
전일 하락률 상위를 채웠던 종목들의 반등도 뚜렷했음. LIG디펜스(+4.56%), 삼성전기(+4.39%), 효성중공업(+4.14%)이 전일 각각 -12.28%, -8.19%, -7.57% 하락한 뒤 하루 만에 반등했고 포스코인터내셔널(+4.33%)도 강세를 보이며,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판단됨
코스피 하락 상위
전일 상승률 1위였던 고려아연이 -9.48%(1,117,000원)로 하락률 1위에 오르며 정확히 반대의 흐름이 나타났음. 한국금융지주(-7.70%), 삼성증권(-4.30%), 삼성생명(-4.17%) 등 전일 강세를 보였던 금융주가 하락 상위를 채우며 하루 만에 되돌려졌음
NAVER(-7.08%)와 삼성에스디에스(-4.73%)가 급락하며 IT서비스 업종 약세를 이끌었고 SK텔레콤(-3.84%)도 하락했음. 현대건설(-3.11%), 삼성E&A(-2.73%) 등 건설주와 LS(-3.35%), 한진칼(-6.45%)도 하락 상위에 위치했음
반도체는 SK하이닉스(-2.68%, 1,455,000원)와 한미반도체(-3.29%)가 이틀 연속 하락했지만 낙폭은 전일 -9.05%, -3.59%에서 크게 줄었음. 현대모비스(-2.66%)와 코웨이(-3.31%)도 약세를 보였으나 하락률 상위 종목의 낙폭이 대부분 한 자릿수 초중반에 그치며, 전일과 같은 일괄 투매는 나타나지 않았음
코스닥시장
코스닥 업종 등락
종이/목재 업종이 일부 소형주 급등에 힘입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음
에코프로의 강세로 금융업종도 강세를 보였음
카카오게임즈와 CJ ENM, 스튜디오드래곤의 강세로 오락/문화 업종이 강세를 보였음
테크윙과 피에스케이, 원익IPS, 주성엔지니어링의 하락으로 기계/장비 업종이 가장 약세를 보였음
티씨케이의 약세로 비금속업종도 약세를 보였음
현대힘스의 하락으로 운송장비 업종도 상대적 약세를 보였음
코스닥 상승 상위
지수가 -0.36% 하락한 가운데 엔켐이 +18.62%(24,850원)로 상승률 1위를 기록했고 HLB(+4.69%), 카카오게임즈(+4.52%), CJ ENM(+4.40%)이 뒤를 이었음.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2차전지 소재와 콘텐츠·바이오가 지수 하락을 방어했음
씨젠(+3.66%), 디앤디파마텍(+3.23%), 에이비엘바이오(+3.00%), 알테오젠(+2.73%) 등 제약·바이오주가 전일에 이어 상승 상위를 지켰고, 에코프로비엠(+3.32%)과 심텍(+3.21%)도 강세를 보이며 소재·부품 일부로 매수세가 확산됐음
스튜디오드래곤(+3.06%), 에스엠(+2.71%), 와이지엔터테인먼트(+2.34%) 등 미디어·엔터주도 이틀 연속 강세를 보였음. 다만 상승 종목수 808종목이 하락 종목수 829종목에 못 미치며, 매수세의 폭은 전일보다 좁아졌음
코스닥 하락 상위
반도체 장비주 약세가 이틀째 이어졌음. 테크윙(-7.82%)이 하락률 1위였고 피에스케이(-6.30%), 티씨케이(-5.17%), 태성(-4.79%), 고영(-4.67%), 원익IPS(-4.64%), 주성엔지니어링(-4.20%)이 뒤를 이으며 코스피 반도체 대형주보다 낙폭이 컸음
제이앤티씨(-7.03%), 현대힘스(-6.37%), 비에이치아이(-6.03%), 서진시스템(-3.94%) 등 전일 강세를 보였던 기자재주에서 차익 매물이 나왔고, 보로노이(-6.22%)와 파마리서치(-4.94%) 등 일부 제약주와 레인보우로보틱스(-5.21%)도 하락했음. 대형 제약주가 지수를 지지했지만 코스닥은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하며 800선을 내줬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