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파엔투자자문
라파엔 장마감 시황
2026.07.02
1. 시장종합
- 코스피는 간밤 메타의 AI 클라우드 사업 진출 발표로 촉발된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(SOX -6.27%) 급락 여파로 SK하이닉스(-14.84%)∙삼성전자(-9.54%) 등 반도체 대형주가 폭락하며 -7.89% 급락한 7,648.09포인트로 마감했음. 장 초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7,800선이 무너졌고, 전기/전자∙기계 등 반도체 관련 업종이 지수 하락을 주도한 반면 음식료∙오락/문화 등 방어 업종과 은행∙보험 개별 종목으로는 매수세가 유입됐음
- SK하이닉스(-14.84%)∙SK스퀘어(-13.20%)∙삼성전기(-12.65%) 등 반도체∙IT 대형주와 한미반도체(-11.16%)∙LS ELECTRIC(-10.63%) 등 반도체 장비∙전력기기주가 폭락하며 하락을 주도했음. 반면 DB손해보험(+6.91%)∙신한지주(+6.12%)∙KB금융(+4.29%) 등 은행∙보험주와 아모레퍼시픽(+5.02%)∙CJ제일제당(+4.53%)∙KT&G(+4.13%) 등 방어∙소비주는 강세를 보였음
- 코스피는 상승 200종목 대 하락 616종목으로 하락 종목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며,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주가 폭락을 주도하는 가운데 은행∙음식료 등 방어주만 강세를 보이는 전형적인 위험회피 장세가 나타났음
-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-4조 8,100억 원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했고 기관계도 -2조 7,700억 원(투신 -1조 4,200억 원 중심)의 순매도를 보인 반면, 개인은 +7조 2,500억 원의 순매수로 낙폭 과대 대형주 저가 매수에 나섰음. 한편 외국인은 현물 대량 매도에도 코스피200 선물은 +2조 1,500억 원 순매수했음
-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+6,400억 원 순매수에 나선 반면 외국인은 -3,000억 원, 기관은 -3,600억 원 순매도를 보인 가운데, 반도체 소부장주가 폭락을 주도하며 -6.74% 급락 마감했음. 에스엠∙JYP Ent. 등 엔터주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음
- 코스피는 -7.89% 급락 마감한 7,648.09pt를 기록했고, KOSDAQ종합(코스닥지수)은 -6.74% 급락 마감한 866.72pt로 마감
- 원/달러 환율은 1,553.90원으로 전일 대비 +2.70원 상승(원화 약세)했음. 외국인의 코스피 대량 순매도에 따른 역송금 수요와 위험회피 심리가 작용하며 환율이 상승한 것으로 추정됨
코스피시장
코스피업종 등락

하이브의 강세로 오락/문화 업종도 상승 상위에 올랐음
CJ제일제당∙KT&G의 강세로 음식료/담배 업종이 상승하며 등락률 2위를 기록했음
영원무역이 강세를 보이며 섬유/의복업종도 상승 상위에 올랐음
삼성전자∙SK하이닉스의 폭락으로 전기/전자 업종이 하락률 1위를 기록했음
미래산업의 약세로 의료/정밀 업종도 약세를 보였음
미래에셋증권의 급락으로 증권업종도 약세를 보였음
코스피 상승 상위

DB손해보험이 +6.91% 상승하며 코스피 상위권 상승 1위를 차지했고, 신한지주(+6.12%)가 상승 2위, 카카오뱅크(+5.02%)∙아모레퍼시픽(+5.02%)이 뒤를 이었음
CJ제일제당(+4.53%)∙KB금융(+4.29%)∙KT&G(+4.13%)∙하나금융지주(+3.95%) 등 은행∙음식료주가 상승 상위에 올랐음
한진칼(+4.71%)∙하이브(+3.68%)∙LG생활건강(+3.60%)∙강원랜드(+3.50%) 등 방어∙소비주도 강세를 보이며, 급락장 속 은행∙보험∙소비주 중심의 뚜렷한 위험회피 매수세가 나타났음
코스피 하락 상위

SK하이닉스가 -14.84% 폭락하며 코스피 상위권내에서 하락 1위를 기록했고, SK스퀘어(-13.20%)가 하락 2위, 삼성전기(-12.65%)가 하락 3위에 올랐음
한미반도체(-11.16%)∙SK(-11.14%)∙LS ELECTRIC(-10.63%) 등 반도체∙전력기기∙지주와 삼성전자(-9.54%)∙두산(-8.93%)∙미래에셋증권(-8.62%) 등이 급락했음
간밤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 발표로 AI 인프라 공급과잉 우려가 부각되며 마이크론(-10.35%) 등 미 반도체지수(SOX -6.27%)가 급락한 여파로,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과 SK∙SK스퀘어 등 반도체 지주가 이틀째 투매에 노출됐음
코스닥시장
코스닥 업종 등락
에스엠∙JYP Ent.의 강세로 오락/문화 업종이 +2%대 상승하며 주요업종 중 유일하게 상승권을 지켰음
양지사의 강세로 출판/매체 업종도 강보합으로 마감했음
운송/창고 업종 등 내수 방어 업종은 보합권에서 상대적으로 선방했음
티씨케이의 급락으로 비금속업종의 하락폭이 가장 컸음
원익IPS∙유진테크의 급락으로 기계/장비 업종도 -11%대 급락했음
심텍∙하나마이크론의 급락으로 일반전기전자 업종도 약세를 보였음
간밤 SOX 급락 여파로 반도체 소부장 관련 업종 전반이 하락 상위를 채웠음
코스닥 상승 상위
에스엠이 +6.27% 상승하며 코스닥 상승 1위를 차지했고, 디어유(+4.82%), JYP Ent.(+4.14%)가 뒤를 이었음
급락장 속 상승 종목이 극히 제한된 가운데 엔터주만 뚜렷한 강세를 보였으며, 넥슨게임즈(+0.91%)∙동국제약(+0.74%)∙CJ ENM(+0.63%) 등은 강보합에 그쳤음
코스닥 상승 상위권 종목 대부분이 +1% 미만의 강보합 수준에 머물러, 지수 급락 속 매수세가 엔터 등 일부 종목에 국한됐음
코스닥 하락 상위

반도체 소부장주가 간밤 미 반도체지수(SOX -6.27%) 급락 여파로 이틀째 투매에 노출되며 하락 상위를 독차지했음
심텍(-20.98%)∙원익IPS(-20.53%)∙테크윙(-18.75%)∙테스(-17.56%)∙하나마이크론(-17.15%) 등 반도체 소부장주가 폭락했음
피에스케이(-15.50%)∙유진테크(-14.87%)∙코미코(-13.99%)∙HPSP(-12.95%)∙티씨케이(-12.17%)∙이오테크닉스(-11.95%) 등도 두 자릿수 낙폭을 기록하며, 반도체 장비∙소재 전반이 코스닥 급락을 주도했음
라파엔투자자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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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7.02
1. 시장종합
코스피시장
코스피업종 등락
하이브의 강세로 오락/문화 업종도 상승 상위에 올랐음
CJ제일제당∙KT&G의 강세로 음식료/담배 업종이 상승하며 등락률 2위를 기록했음
영원무역이 강세를 보이며 섬유/의복업종도 상승 상위에 올랐음
삼성전자∙SK하이닉스의 폭락으로 전기/전자 업종이 하락률 1위를 기록했음
미래산업의 약세로 의료/정밀 업종도 약세를 보였음
미래에셋증권의 급락으로 증권업종도 약세를 보였음
코스피 상승 상위
DB손해보험이 +6.91% 상승하며 코스피 상위권 상승 1위를 차지했고, 신한지주(+6.12%)가 상승 2위, 카카오뱅크(+5.02%)∙아모레퍼시픽(+5.02%)이 뒤를 이었음
CJ제일제당(+4.53%)∙KB금융(+4.29%)∙KT&G(+4.13%)∙하나금융지주(+3.95%) 등 은행∙음식료주가 상승 상위에 올랐음
한진칼(+4.71%)∙하이브(+3.68%)∙LG생활건강(+3.60%)∙강원랜드(+3.50%) 등 방어∙소비주도 강세를 보이며, 급락장 속 은행∙보험∙소비주 중심의 뚜렷한 위험회피 매수세가 나타났음
코스피 하락 상위
SK하이닉스가 -14.84% 폭락하며 코스피 상위권내에서 하락 1위를 기록했고, SK스퀘어(-13.20%)가 하락 2위, 삼성전기(-12.65%)가 하락 3위에 올랐음
한미반도체(-11.16%)∙SK(-11.14%)∙LS ELECTRIC(-10.63%) 등 반도체∙전력기기∙지주와 삼성전자(-9.54%)∙두산(-8.93%)∙미래에셋증권(-8.62%) 등이 급락했음
간밤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 발표로 AI 인프라 공급과잉 우려가 부각되며 마이크론(-10.35%) 등 미 반도체지수(SOX -6.27%)가 급락한 여파로,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과 SK∙SK스퀘어 등 반도체 지주가 이틀째 투매에 노출됐음
코스닥시장
코스닥 업종 등락
에스엠∙JYP Ent.의 강세로 오락/문화 업종이 +2%대 상승하며 주요업종 중 유일하게 상승권을 지켰음
양지사의 강세로 출판/매체 업종도 강보합으로 마감했음
운송/창고 업종 등 내수 방어 업종은 보합권에서 상대적으로 선방했음
티씨케이의 급락으로 비금속업종의 하락폭이 가장 컸음
원익IPS∙유진테크의 급락으로 기계/장비 업종도 -11%대 급락했음
심텍∙하나마이크론의 급락으로 일반전기전자 업종도 약세를 보였음
간밤 SOX 급락 여파로 반도체 소부장 관련 업종 전반이 하락 상위를 채웠음
코스닥 상승 상위
급락장 속 상승 종목이 극히 제한된 가운데 엔터주만 뚜렷한 강세를 보였으며, 넥슨게임즈(+0.91%)∙동국제약(+0.74%)∙CJ ENM(+0.63%) 등은 강보합에 그쳤음
코스닥 상승 상위권 종목 대부분이 +1% 미만의 강보합 수준에 머물러, 지수 급락 속 매수세가 엔터 등 일부 종목에 국한됐음
코스닥 하락 상위
반도체 소부장주가 간밤 미 반도체지수(SOX -6.27%) 급락 여파로 이틀째 투매에 노출되며 하락 상위를 독차지했음
심텍(-20.98%)∙원익IPS(-20.53%)∙테크윙(-18.75%)∙테스(-17.56%)∙하나마이크론(-17.15%) 등 반도체 소부장주가 폭락했음
피에스케이(-15.50%)∙유진테크(-14.87%)∙코미코(-13.99%)∙HPSP(-12.95%)∙티씨케이(-12.17%)∙이오테크닉스(-11.95%) 등도 두 자릿수 낙폭을 기록하며, 반도체 장비∙소재 전반이 코스닥 급락을 주도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