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파엔투자자문
라파엔 장마감 시황
2026.07.09
1. 시장종합
- 코스피는 이틀 연속 폭락(-4.91%∙-5.35%)에 따른 반발 매수가 유입되며 +0.62% 반등한 7,291.91포인트로 마감했음. 간밤 브로드컴이 애플과의 300억 달러 규모 계약을 공개하며 +4.83% 급등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+2.23% 반등하자, 전일 '셀 온' 매물에 급락했던 삼성전자∙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로 낙폭과대 인식의 저가 매수가 집중됐음.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'이란 휴전 종료' 발언과 국제유가 급등(WTI +4.37%), 매파적으로 해석된 6월 FOMC 의사록 등 대외 불확실성이 위험선호를 계속 압박하며 반도체∙통신 외 대부분 업종은 하락을 이어갔고, 지수의 반등 폭도 제한됐음
- SK하이닉스(+7.61%)∙한미반도체(+9.19%)∙SK스퀘어(+5.91%)∙삼성전자(+2.34%) 등 반도체∙IT 하드웨어가 지수 반등을 주도했고, SK텔레콤(+3.81%)∙KT(+1.81%) 등 통신주도 강세를 보였음. 반면 LG전자(-8.78%)∙삼성화재(-8.05%)∙기아(-7.08%)∙하이브(-6.52%)∙아모레퍼시픽(-6.28%) 등 전일 상대적으로 선방했던 내수∙방어 성격의 대형주는 일제히 급락했음
- 이날 반등은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주의 급반등이 지수를 끌어올린 극단적 차별화 장세로, 상승 업종이 통신∙전기전자 등 소수에 그친 반면 보험∙운송장비∙오락문화 등 대부분 업종은 급락을 이어가 지수 상승에도 시장의 체감 온기는 제한적이었음. 이틀간의 폭락 과정에서 이탈한 자금이 낙폭과대 반도체로만 회귀하는 순환매 성격이 짙었음
- 코스피에서 기관이 +1조 8,600억 원의 대규모 순매수로 지수 반등을 이끌었고 외국인도 +3,300억 원 순매수로 가세한 반면, 폭락 구간에서 지수를 방어했던 개인은 -2조 1,400억 원의 대규모 순매도로 돌아섰음. 외국인은 선물에서도 +7,500억 원 순매수를 기록하며 반등 기대를 높였음
- 코스닥에서는 기관이 +3,200억 원, 외국인이 +500억 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-3,600억 원 순매도를 보인 가운데, 코미코(+14.76%)∙심텍(+13.77%)∙주성엔지니어링(+11.50%) 등 반도체 소부장주가 전일 급락분을 만회하며 지수 반등을 주도했으나 에스엠(-5.58%)∙JYP Ent.(-5.42%) 등 엔터주와 엘앤씨바이오(-8.06%)∙파마리서치(-5.50%) 등 일부 바이오는 급락했음
- 코스피는 +0.62% 반등 마감한 7,291.91pt를 기록했고, KOSDAQ종합(코스닥지수)은 +1.15% 상승한 794.00pt로 마감
- 원/달러 환율은 1,509.00원으로 전일 대비 +6.60원 상승(원화 약세)했음.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휴전 종료 발언과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, 매파적 FOMC 의사록 이후의 달러 강세 흐름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됨
코스피시장
코스피업종 등락
SK텔레콤∙KT의 강세로 통신 업종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음
SK하이닉스∙삼성전자의 급등으로 전기전자 업종도 두번째로 강세를 보였음
우진의 강세로 의료정밀업종도 강세를 보였음
삼성화재∙삼성생명의 급락으로 보험 업종의 하락폭이 가장 컸음
기아∙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급락으로 운송장비 업종이 하락 상위에 올랐음
하이브의 급락으로 오락/문화 업종도 약세를 보였음
코스피 상승 상위

한미반도체가 +9.19% 급등하며 코스피 상위권 상승 1위를 기록했고, SK하이닉스(+7.61%)∙SK스퀘어(+5.91%)가 뒤를 이었음.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반등과 브로드컴발 AI 훈풍 속에 전일 급락했던 반도체 밸류체인으로 저가 매수가 집중됐음
삼성전자(+2.34%)∙삼성전기(+2.10%)∙LS ELECTRIC(+3.81%) 등 전기전자주 전반이 반등했고, SK텔레콤(+3.81%)∙KT(+1.81%) 등 통신주도 강세를 보였음
한국항공우주(+4.01%)∙한화솔루션(+3.18%)∙효성중공업(+3.01%)∙삼성카드(+2.56%) 등도 상승 상위에 올랐으나, 상승 종목이 반도체∙통신 등 일부 업종에 집중되는 극단적 차별화가 나타났음
코스피 하락 상위

LG전자가 -8.78% 급락하며 코스피 상위권내에서 하락 1위를 기록했고, 한화에어로스페이스(-8.17%)∙삼성화재(-8.05%)가 뒤를 이었음. 반도체로의 수급 쏠림 속에 전일 상대적으로 선방했던 대형주들에 매물이 집중됐음
기아(-7.08%)∙코웨이(-6.98%)∙하이브(-6.52%)∙아모레퍼시픽(-6.28%)∙한진칼(-6.25%)∙삼성생명(-6.07%) 등 보험∙내수∙소비재 대형주가 일제히 급락했음
LG생활건강(-5.47%)∙대한항공(-5.15%)∙LG디스플레이(-4.98%)∙두산(-4.97%)∙현대로템(-4.91%) 등도 하락 상위에 오르는 등, 반도체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음
코스닥시장
코스닥 업종 등락
LS마린솔루션의 급등으로 건설 업종의 상승폭이 가장 컸음
주성엔지니어링∙유진테크∙테스의 급등으로 기계∙장비 업종이 강세를 보였음
심텍∙제이앤티씨의 급등으로 전기전자 업종도 상승 상위에 올랐음
양지사의 급락으로 출판/매체 업종도 약세를 보였음
에스엠∙JYP Ent.의 급락으로 오락문화 업종이 하락률 상위를 기록했음
알테오젠의 약세로 일반서비스업종도 약세를 보였음
코스닥 상승 상위

네이처셀이 급등하며 코스닥 상승 1위를 차지했고, 코미코(+14.76%)∙LS마린솔루션(+14.65%)∙심텍(+13.77%)이 뒤를 이었음
주성엔지니어링(+11.50%)∙유진테크(+9.69%)∙테스(+7.89%)∙하나머티리얼즈(+4.99%) 등 반도체 소부장주가 전일 급락분을 만회하며 일제히 급반등했음
유일로보틱스(+6.28%)∙로보티즈(+4.94%)∙현대무벡스(+4.84%) 등 로봇∙물류자동화주와 HLB(+5.39%)∙디앤디파마텍(+5.35%) 등 일부 바이오도 상승 상위에 올라, 반도체발 훈풍이 코스닥 전반의 반등으로 확산됐음
코스닥 하락 상위

엘앤씨바이오가 -8.06% 급락하며 코스닥 하락 1위를 기록했고, 에스엠(-5.58%)∙파마리서치(-5.50%)∙JYP Ent.(-5.42%)가 뒤를 이었음
서진시스템(-4.36%)∙알테오젠(-3.51%)∙동성화인텍(-3.22%) 등 전일 낙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던 종목들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음
아난티(-2.63%)∙오스코텍(-2.05%)∙와이지엔터테인먼트(-2.02%) 등도 하락 상위에 오르는 등, 반도체 소부장으로의 수급 쏠림 속에 엔터∙바이오 등 전일 강세 종목의 되돌림이 나타났음
라파엔투자자문
라파엔 장마감 시황
2026.07.09
1. 시장종합
코스피시장
코스피업종 등락
SK텔레콤∙KT의 강세로 통신 업종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음
SK하이닉스∙삼성전자의 급등으로 전기전자 업종도 두번째로 강세를 보였음
우진의 강세로 의료정밀업종도 강세를 보였음
삼성화재∙삼성생명의 급락으로 보험 업종의 하락폭이 가장 컸음
기아∙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급락으로 운송장비 업종이 하락 상위에 올랐음
하이브의 급락으로 오락/문화 업종도 약세를 보였음
코스피 상승 상위
한미반도체가 +9.19% 급등하며 코스피 상위권 상승 1위를 기록했고, SK하이닉스(+7.61%)∙SK스퀘어(+5.91%)가 뒤를 이었음.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반등과 브로드컴발 AI 훈풍 속에 전일 급락했던 반도체 밸류체인으로 저가 매수가 집중됐음
삼성전자(+2.34%)∙삼성전기(+2.10%)∙LS ELECTRIC(+3.81%) 등 전기전자주 전반이 반등했고, SK텔레콤(+3.81%)∙KT(+1.81%) 등 통신주도 강세를 보였음
한국항공우주(+4.01%)∙한화솔루션(+3.18%)∙효성중공업(+3.01%)∙삼성카드(+2.56%) 등도 상승 상위에 올랐으나, 상승 종목이 반도체∙통신 등 일부 업종에 집중되는 극단적 차별화가 나타났음
코스피 하락 상위
LG전자가 -8.78% 급락하며 코스피 상위권내에서 하락 1위를 기록했고, 한화에어로스페이스(-8.17%)∙삼성화재(-8.05%)가 뒤를 이었음. 반도체로의 수급 쏠림 속에 전일 상대적으로 선방했던 대형주들에 매물이 집중됐음
기아(-7.08%)∙코웨이(-6.98%)∙하이브(-6.52%)∙아모레퍼시픽(-6.28%)∙한진칼(-6.25%)∙삼성생명(-6.07%) 등 보험∙내수∙소비재 대형주가 일제히 급락했음
LG생활건강(-5.47%)∙대한항공(-5.15%)∙LG디스플레이(-4.98%)∙두산(-4.97%)∙현대로템(-4.91%) 등도 하락 상위에 오르는 등, 반도체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음
코스닥시장
코스닥 업종 등락
LS마린솔루션의 급등으로 건설 업종의 상승폭이 가장 컸음
주성엔지니어링∙유진테크∙테스의 급등으로 기계∙장비 업종이 강세를 보였음
심텍∙제이앤티씨의 급등으로 전기전자 업종도 상승 상위에 올랐음
양지사의 급락으로 출판/매체 업종도 약세를 보였음
에스엠∙JYP Ent.의 급락으로 오락문화 업종이 하락률 상위를 기록했음
알테오젠의 약세로 일반서비스업종도 약세를 보였음
코스닥 상승 상위
네이처셀이 급등하며 코스닥 상승 1위를 차지했고, 코미코(+14.76%)∙LS마린솔루션(+14.65%)∙심텍(+13.77%)이 뒤를 이었음
주성엔지니어링(+11.50%)∙유진테크(+9.69%)∙테스(+7.89%)∙하나머티리얼즈(+4.99%) 등 반도체 소부장주가 전일 급락분을 만회하며 일제히 급반등했음
유일로보틱스(+6.28%)∙로보티즈(+4.94%)∙현대무벡스(+4.84%) 등 로봇∙물류자동화주와 HLB(+5.39%)∙디앤디파마텍(+5.35%) 등 일부 바이오도 상승 상위에 올라, 반도체발 훈풍이 코스닥 전반의 반등으로 확산됐음
코스닥 하락 상위
엘앤씨바이오가 -8.06% 급락하며 코스닥 하락 1위를 기록했고, 에스엠(-5.58%)∙파마리서치(-5.50%)∙JYP Ent.(-5.42%)가 뒤를 이었음
서진시스템(-4.36%)∙알테오젠(-3.51%)∙동성화인텍(-3.22%) 등 전일 낙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던 종목들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음
아난티(-2.63%)∙오스코텍(-2.05%)∙와이지엔터테인먼트(-2.02%) 등도 하락 상위에 오르는 등, 반도체 소부장으로의 수급 쏠림 속에 엔터∙바이오 등 전일 강세 종목의 되돌림이 나타났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