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파엔투자자문
라파엔 장마감 시황
2026.07.14
1. 시장종합
- 코스피는 전일 -8.95% 폭락의 충격 속에 간밤 미 증시 하락(나스닥 -1.55%,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-4.78%)과 중동 긴장 고조가 겹치며 급락 출발했으나,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와 기관∙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에 힘입어 극심한 변동성 끝에 반등 마감했음
- 장중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핵시설 타격 위협 발언과 이란의 유조선 2척 미사일 공격 보도가 전해지며 코스피는 6,570선까지 밀렸다가 6,979선까지 치솟는 등 일중 진폭이 400pt(약 6%)에 달하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고, 코스닥에서는 장중 -6%대 급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음
- 국제유가는 WTI가 배럴당 78.14달러(+9.42%)까지 폭등하며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를 키웠으나, 아시아 증시는 닛케이225 +0.74%, 상해종합 +0.88%, 홍콩항셍 +0.87% 등 전일 급락에 대한 반발 매수로 동반 반등했음
- 전일 -15% 폭락했던 SK하이닉스(+4.12%)와 삼성전자(+3.54%)가 반등하며 전기/전자 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도한 반면, 시장 전체로는 상승 219종목 대비 하락 662종목으로 종목 체감 경기는 약세가 지속됐고, 전일 강세였던 정유∙은행주에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음
- 코스피에서 기관이 +3조 9,000억 원, 외국인이 +1조 7,700억 원의 대규모 동반 순매수를 기록하며 지수를 끌어올렸고, 개인은 -5조 5,700억 원을 순매도하며 이틀간의 저가 매수 물량을 정리했음
-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+1,100억 원, 기관이 +1,500억 원을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이 -2,800억 원을 순매도했고, 알테오젠 등 바이오 대형주의 급락으로 지수는 낙폭을 축소하는 데 그쳤음
- 코스피는 +0.73% 상승한 6,856.83pt로 이틀간의 폭락 끝에 반등 마감했고(코스피200 +1.25%로 대형주 중심 반등), KOSDAQ종합(코스닥지수)은 -1.92% 하락한 783.98pt로 이틀 연속 하락하며 지수 간 차별화가 뚜렷했음
- 원/달러 환율은 1,498.70원으로 전일 대비 -3.80원 하락(원화 강세)하며 1,500원선을 하회했음. 신용잔고가 하루 만에 1조 600억 원 급감(35조 5,700억 원)하며 강제 디레버리징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됨
코스피시장
코스피업종 등락
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급반등으로 전기/전자 업종이 +2.75% 상승하며 지수 반등을 주도했음
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제조 업종(+1.43%)과 의료/정밀 업종(+0.61%)도 동반 상승했음
대한항공과 HMM의 강세로 운송/창고 업종(-0.29%)은 하락폭이 제한되며 상대적으로 선방했음
현대모비스 등 자동차 관련주의 약세로 운송장비/부품 업종이 -4.11% 하락하며 최대 낙폭을 기록했음
급락장에 따른 신용융자 손실 우려로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이 급락하며 증권업종이 -3.86% 하락했음
전일 급등했던 S-Oil 등 정유주의 차익실현 매물로 화학업종(-3.25%)도 하락 상위에 올랐음
코스피 상승 상위

전일 폭락했던 SK하이닉스가 +4.12%(192만 1,000원), 삼성전자가 +3.54%(26만 3,500원) 반등하며 상승 상위에 올랐음. 고점 대비 30%가 넘는 낙폭에 따른 가격 매력이 부각되며 외국인∙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집중됐음
전일 급락했던 전력기기주에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LS ELECTRIC(+1.90%)과 HD현대일렉트릭(+1.40%)이 반등에 성공했음
코웨이(+2.84%), 대한항공(+2.51%), 포스코인터내셔널(+1.58%), HMM(+1.53%), 하나금융지주(+1.13%) 등 낙폭과대 우량주 전반으로 저가 매수세가 확산됐음
코스피 하락 상위

한진칼이 -14.82% 급락하며 하락 1위를 기록한 가운데,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(-8.28%), 한화에어로스페이스(-6.62%), 한화시스템(-5.86%) 등 방산주가 일제히 급락하며 고밸류 주도주의 청산 흐름이 이어졌음
급락장 신용융자 부실 우려가 부각되며 한국금융지주(-8.25%)와 삼성증권(-6.25%) 등 증권주가 급락했고, 전일 유가 수혜로 급등했던 S-Oil(-5.45%)도 차익실현 매물에 되밀렸음
현대오토에버(-7.19%), 현대모비스(-4.72%) 등 자동차 그룹주와 한화솔루션(-6.72%), 시프트업(-5.42%), 두산로보틱스(-4.95%) 등 성장주의 낙폭도 컸음
코스닥시장
코스닥 업종 등락
테스와 주성엔지니어링 등 반도체 장비주의 급등으로 기계/장비 업종이 +0.85% 상승하며 가장 강한 흐름을 보였음
비금속(+0.22%)과 운송/창고(+0.04%) 업종도 소폭 상승하며 상승 업종은 3개에 그쳤음
음식료/담배(-0.33%), 통신(-0.59%) 등 경기방어 업종은 하락폭이 제한되며 상대적 강세를 보였음
코스닥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의 급락으로 일반서비스 업종이 -6.26% 하락하며 최대 낙폭을 기록했음
에코프로의 약세로 금융업종(-4.19%)이 하락 상위에 올랐고, 디어유의 급락으로 오락/문화 업종(-3.00%)도 부진했음
코스닥 상승 상위

테스(+15.88%), 테크윙(+10.49%), 주성엔지니어링(+5.55%) 등 반도체 장비주가 코스피 반도체 대형주의 반등에 동조하며 급등했음
전일 하한가를 기록했던 HLB가 +6.24% 반등에 성공했고, 네이처셀(+6.41%), 에스티팜(+2.46%) 등 일부 바이오주에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음
티씨케이(+2.40%), 원익IPS(+1.84%), 피에스케이(+0.99%) 등 장비주 강세가 이어졌으나, 상승 종목이 반도체 밸류체인에 집중되며 시장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되지는 못했음
코스닥 하락 상위

코스닥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이 -10.74% 급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고, 리가켐바이오(-8.12%), 디앤디파마텍(-7.01%), 휴젤(-6.73%), 에이비엘바이오(-6.32%) 등 바이오 대형주에 매물이 집중됐음
에코프로비엠(-6.18%), 대주전자재료(-6.05%), 에코프로(-5.38%) 등 이차전지 관련주도 동반 급락했음
코미코(-7.79%), 디어유(-7.03%) 등도 하락 상위에 올랐으며, 반도체 장비주의 반등과 대조적으로 바이오∙이차전지 등 여타 성장주에서는 수급 이탈이 두드러졌음
라파엔투자자문
라파엔 장마감 시황
2026.07.14
1. 시장종합
코스피시장
코스피업종 등락
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급반등으로 전기/전자 업종이 +2.75% 상승하며 지수 반등을 주도했음
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제조 업종(+1.43%)과 의료/정밀 업종(+0.61%)도 동반 상승했음
대한항공과 HMM의 강세로 운송/창고 업종(-0.29%)은 하락폭이 제한되며 상대적으로 선방했음
현대모비스 등 자동차 관련주의 약세로 운송장비/부품 업종이 -4.11% 하락하며 최대 낙폭을 기록했음
급락장에 따른 신용융자 손실 우려로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이 급락하며 증권업종이 -3.86% 하락했음
전일 급등했던 S-Oil 등 정유주의 차익실현 매물로 화학업종(-3.25%)도 하락 상위에 올랐음
코스피 상승 상위
전일 폭락했던 SK하이닉스가 +4.12%(192만 1,000원), 삼성전자가 +3.54%(26만 3,500원) 반등하며 상승 상위에 올랐음. 고점 대비 30%가 넘는 낙폭에 따른 가격 매력이 부각되며 외국인∙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집중됐음
전일 급락했던 전력기기주에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LS ELECTRIC(+1.90%)과 HD현대일렉트릭(+1.40%)이 반등에 성공했음
코웨이(+2.84%), 대한항공(+2.51%), 포스코인터내셔널(+1.58%), HMM(+1.53%), 하나금융지주(+1.13%) 등 낙폭과대 우량주 전반으로 저가 매수세가 확산됐음
코스피 하락 상위
한진칼이 -14.82% 급락하며 하락 1위를 기록한 가운데,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(-8.28%), 한화에어로스페이스(-6.62%), 한화시스템(-5.86%) 등 방산주가 일제히 급락하며 고밸류 주도주의 청산 흐름이 이어졌음
급락장 신용융자 부실 우려가 부각되며 한국금융지주(-8.25%)와 삼성증권(-6.25%) 등 증권주가 급락했고, 전일 유가 수혜로 급등했던 S-Oil(-5.45%)도 차익실현 매물에 되밀렸음
현대오토에버(-7.19%), 현대모비스(-4.72%) 등 자동차 그룹주와 한화솔루션(-6.72%), 시프트업(-5.42%), 두산로보틱스(-4.95%) 등 성장주의 낙폭도 컸음
코스닥시장
코스닥 업종 등락
테스와 주성엔지니어링 등 반도체 장비주의 급등으로 기계/장비 업종이 +0.85% 상승하며 가장 강한 흐름을 보였음
비금속(+0.22%)과 운송/창고(+0.04%) 업종도 소폭 상승하며 상승 업종은 3개에 그쳤음
음식료/담배(-0.33%), 통신(-0.59%) 등 경기방어 업종은 하락폭이 제한되며 상대적 강세를 보였음
코스닥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의 급락으로 일반서비스 업종이 -6.26% 하락하며 최대 낙폭을 기록했음
에코프로의 약세로 금융업종(-4.19%)이 하락 상위에 올랐고, 디어유의 급락으로 오락/문화 업종(-3.00%)도 부진했음
코스닥 상승 상위
테스(+15.88%), 테크윙(+10.49%), 주성엔지니어링(+5.55%) 등 반도체 장비주가 코스피 반도체 대형주의 반등에 동조하며 급등했음
전일 하한가를 기록했던 HLB가 +6.24% 반등에 성공했고, 네이처셀(+6.41%), 에스티팜(+2.46%) 등 일부 바이오주에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음
티씨케이(+2.40%), 원익IPS(+1.84%), 피에스케이(+0.99%) 등 장비주 강세가 이어졌으나, 상승 종목이 반도체 밸류체인에 집중되며 시장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되지는 못했음
코스닥 하락 상위
코스닥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이 -10.74% 급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고, 리가켐바이오(-8.12%), 디앤디파마텍(-7.01%), 휴젤(-6.73%), 에이비엘바이오(-6.32%) 등 바이오 대형주에 매물이 집중됐음
에코프로비엠(-6.18%), 대주전자재료(-6.05%), 에코프로(-5.38%) 등 이차전지 관련주도 동반 급락했음
코미코(-7.79%), 디어유(-7.03%) 등도 하락 상위에 올랐으며, 반도체 장비주의 반등과 대조적으로 바이오∙이차전지 등 여타 성장주에서는 수급 이탈이 두드러졌음